“낙태는 살인” 죄의식 부추긴 노희경 작가에 대한 아쉬움('우리들의 블루스') - EnterMedia


4/24/2022 12:00:00 AM3 years 10 months ago
by 정덕현 칼럼니스트

[엔터미디어=정덕현] 제 아무리 노희경 작가라도 어쩔 수 없는 옴니버스의 한계인가. tvN 주말드라마 첫 번째로 들어간 한수(차승원)와 은희(이정은)의 에피소드는 더할 나위 없었다. 중년의 위기에 흔들리는 한수가, 자신을 첫사랑으로 생각하는 친구 은희에게 돈을 빌리려고 거짓말을 하다 들키지만 결국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며 끝나는 그 에피소드는 하나의 단편작품이라고 해도 괜찮을 법한 완성도를 선사했다.하지만 이 첫 번째 에피소드가 끝나고 이어지는 고등학생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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