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분실' 한 스윙스 “내 법카로 462만원 결제, 넌 내가 잡는다” - 세계일보
4/25/2022 12:00:00 AM3 years 10 months ago
by sample@segye.com 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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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지갑을 분실한 가운데 카드 도난 피해를 고백했다. 26일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스윙스는 “대략 한 시간 전에 소름 돋도록 무서운 일이 생겼다. 누가 내 법카를 가지고 밤 12시31분에 의류업체에서 462만3000원 정도를 인터넷으로 결제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낮에 커피숍에서 지갑을 (또) 잃음. 카페에 전화했더니 지갑 찾았다고 보관해준다고 함. 그 시각은 대략 어제 18시 즈음이었…
462 , : 2022-04-26 11:05:50 : 2022-04-26 11: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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