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횡령' 아모레퍼시픽 직원 중 1명은 권영소 전 대표 아들 - 한국일보
5/19/2022 12:00:00 AM3 years 9 months ago
by https://www.facebook.com/hk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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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원 규모의 회삿돈을 횡령했다가 해고된 아모레퍼시픽 직원 3명 중 1명이 권영소 전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의 아들로 알려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회삿돈을 빼돌려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불법 도박 등에 썼다가 덜미를 잡힌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 중 권 전 대표 아들 권모 씨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권 전 대표는 1983년 아모레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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