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희경 "남편하고 너무 뜨거워…집 불탈 수도" 애정 과시 - 뉴스1
5/30/2022 12:00:00 AM3 years 9 months ago
by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by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개그우먼 이희경이 아직 아이는 없지만 남편과 결혼 7년차에도 '너무 뜨겁다'라며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살고 있다고 밝혔다.이희경은 어머니와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힐링 하우스-건강한 집'에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비친 이희경은 결혼 후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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