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협박’ 양현석 재판…공익제보자 격앙 “쓰레기, 가소롭다” - news.kmib.co.kr


5/30/2022 12:00:00 AM3 years 9 months ago
by 국민일보

가수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수사 무마 관련 공익제보자 A씨가 가 30일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씨의 재판에서 양씨를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A씨는

( ) A 30 YG .A 23( ) 6 . 2016 A . A , . . , . A . 13 A . hyun@kmib.co.kr GoodNews paper (www.kmi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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