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故 구하라 보내고 "더 이상 못 버티겠다" - 파이낸셜뉴스
6/18/2022 12:00:00 AM3 years 8 months ago
by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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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한류 2세대 그룹 '카라(KARA)' 출신 배우 박규리가 고(故) 구하라를 언급하며 힘든 심경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의 예고편에 박규리가 등장해 "저희 멤버가 떠났으니까 그걸 보고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저도 이제 사람이니까 '나만 없으면 되는 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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