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실상 토론토에서 임기 끝냈지만… 전환점으로 기억될 것” 美언론 - 스포티비뉴스
6/23/2022 12:00:00 AM3 years 8 months ago
by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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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을 받은 류현진(35‧토론토)의 복귀 시점을 두고 현지 언론도 추측이 분분하다. 12~18개월이라는 애매한 재활 기간 때문이다.2020년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한 류현진은 2023년을 끝으로 계약이 끝난다. 올해 6월에 수술을 받았으니 최대 18개월 재활을 고려하면 토론토에서 다시 던질 기회가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평가다. 빨리 돌아와도 재활 등판 등 여러 일정을 고려하면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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