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퇴장 전 경고했어야 했는데…심판진 "우리 실수" - 스포티비뉴스
6/25/2022 12:00:00 AM3 years 8 months ago
by 김민경 기자
by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김종국 KIA 타이거즈 감독이 마운드에 2번 방문해 퇴장당했다. 개인 1호, 올 시즌 감독 4호 퇴장이다. 김종국 감독은 2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8-6으로 앞선 8회말 2사 1, 2루 위기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타석 볼카운트 2-0에서 투수 교체를 시도했다. 마운드에서 장현식을 내리고, 정해영을 올리려 했다. 이때 심판진이 움직였다. 마운드에 올라 정해영이 이미 연습 투구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판진이 모여 상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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