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이것’하면 치매 발병 위험 줄어(연구) - 코메디닷컴
7/22/2022 12:00:00 AM3 years 7 months ago
by 권순일 기자
by 권순일 기자
자신의 생각, 감정 및 행동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노인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10분 정도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인지와 뇌 건강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전문가들은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라며 “현재 치매에 대한 치료법이 없는 가운데 이번 연구 결과가 언젠가는 심리적 치료를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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