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득점왕' 보인다... '19살 막내' 강성진의 도전 - 머니투데이


7/26/2022 12:00:00 AM3 years 7 months ago
by 김명석

동아시안컵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2003년생 막내 강성진(19·FC서울)이 역대 최연소 득점왕에 도전한다. 앞선 대회에서 단 한 명도 없었던 &quot...

' ' 2003 (19·FC) . ' 10 ' .20 EAFF() E-1 () 1 A 3-0 . 17 A . . 19 120 A 11 . . 41 (32·FC) . A '19 ' . . 2 (25· ), (26· F. ), (23· ) 1 . (24) (28· ) 1 . 10 . 2010 (33·) 21. 2 2019 22 (25·FC). 27… [+122 ch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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