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 국제뉴스
8/10/2022 12:00:00 AM3 years 6 months ago
by 이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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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삼육대 미주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로마린다의대 교수)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 30만불을 쾌척했다. 정 회장는 한국 재림교회를 대표하는 여성교육자 고(故) 임정혁(1909~2006) 교수의 차남이다. 임 교수는 한국 여명기 신여성으로,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34년부터 9년간 동대 교수로 재직했다. 해방 후 1952년부터 삼육신학원(현 삼육대)에 부임해 1972년까지 20년간 영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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