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용암동굴', 탐사 기지 최적의 장소로 주목 - 데일리포스트-스타트업워치


8/15/2022 12:00:00 AM3 years 6 months ago
by 김정은 기자

ㅣ데일리포스트=김정은 기자ㅣNASA의 유인 우주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024년까지 두 명의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내고, 2028년까지 달에 지속 가능한 유인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성 탐사를 위한 충분한 기반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달에 착륙한 우주비행사의 체류 거점이 될 달 기지 건설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달 표면은 건강에 장기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우주 …

= NASA 2024 , 2028 . .   . , 260( 127) 280( 173) .  . , (Lunar lava tube) . , .  2008 200 (lunar pit) . (UCLA) 16 .  , 60~70m· 100m .  .   UCLA NASA (LRO) (DLRE) . (Mare Tranquilli… [+111 ch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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