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 '알츠하이머' 신경전달물질 변화 밝혀 - 인사이트N파워


8/15/2022 12:00:00 AM3 years 6 months ago
by 김소연 기자

알츠하이머병은 기억상실이나 인지·언어 장애등을 유발하며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실정이다.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박종훈)은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신경전달물질의 총체적인 변화 양상을 실험쥐를 이용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로 규명했다고 밝혔다.의학원에 따르면 치매 환자의 50% 이상이 알츠하이머병에 의해 치매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근 의학계에서는 기억장애, 행동장애, …

· . . ( ) (PET) . 50% . , , . , . PET . 25∼27% . 14∼35% , 29% . () “ ” . (: Amyloid pathology induces dysfunction of systemic neurotransmission in aged APPswe/PS2 mice) ' (Frontiers in Neur… [+84 ch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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